2022 통합돌봄 분과 제1차 회의

2022-05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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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시범  이 아니라 진짜  다!

작년에는 시범사업으로 사직지구(사직종합사회복지관, 사직3동행정복지센터)와 중앙지구(동래종합사회복지관, 안락2동행정복지센터)로 나뉘어 거점 기관 중심의 사업을 진행했어요. 작년에 시범사업이 끝나고,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요.

올해부터는 우리 구에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 케어 안내창구에서 통합돌봄과 관련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. 작년에 핵심 참여기관이었던 복지관은 서비스 제공 중심으로 재편되었다고. 사업은 확장  되었지만, 예산이 동결  되어 관내 많은 민간 시설들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에요.

지역자활센터나 마을건강센터 등과 함께 협업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찾아볼   생각이에요.


우리는 '사업 진행'이 아니라 '방향성 정립'이 목적이잖아?

분과에서는 우리 구의 통합돌봄 사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구도를 잡고 밑그림  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해요. 현재 우리의 상황을 진단해보니, 단순 케어나 돌봄에만 국한  되어 있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이 필요하다고 공감했어요.

장기적인 방향으로는 장애인 등과 같은 대상에 대한 확대 뿐 아니라,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역환경 리모델링 등을 지원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의 사업 확장도 필요해요. 현실적인 부분도 고려가 필요하기에 부산진구와 북구의 선진지 견학  을 통해 안심주택과 사업들 벤치마킹을 다녀오기로 했어요.


다음 회의는 북구와 부산진구에서 더 치열한 논의가 기다린다고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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