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락2동 안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, 주민분들의 생신을 챙겨드렸어요. 아이들의 노래와 율동, 정성껏 차린 생신상, 찍은 사진 한 장. 이제는 혼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주민에겐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‘기억 선물’이 됐죠.
단순한 잔치. 놉. 아이들은 세대를 넘은 존중을, 어르신들은 외로움을 뚫고 나온 따뜻함을 느꼈어요. 우리 마을이 단지 ‘사는 곳’을 넘어서 ‘사는 맛’이 나는 공간이 되려면, 이런 연결이 필요해요. 이 잔치는 바로 그 연결의 시작이었어요. 곧 안락2동에서는 다른 형태의 마을 잔치도 열린다던데...
생일 축하해요, 눈물 대신 웃음으로🎂
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락2동 안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, 주민분들의 생신을 챙겨드렸어요. 아이들의 노래와 율동, 정성껏 차린 생신상, 찍은 사진 한 장. 이제는 혼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주민에겐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‘기억 선물’이 됐죠.
단순한 잔치. 놉. 아이들은 세대를 넘은 존중을, 어르신들은 외로움을 뚫고 나온 따뜻함을 느꼈어요. 우리 마을이 단지 ‘사는 곳’을 넘어서 ‘사는 맛’이 나는 공간이 되려면, 이런 연결이 필요해요. 이 잔치는 바로 그 연결의 시작이었어요. 곧 안락2동에서는 다른 형태의 마을 잔치도 열린다던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