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통합돌봄 : (이웃사촌)안 돼, 바꿔야 해. 빨리 돌아가!😡
지난 회의에서 <우리동네 이웃사촌> 사업의 변경 필요성에 공감을 했다면, 이번에는 변경 제시안에 대해 논의 했어요. 변경할 때 가장 중요한 고민은 '지속가능성'이었어요. 세 가지👌 제시안을 바탕으로 논의 했는데요.
- 관계망을 확장하여 사업 종료 이후에도 재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것
- 사업에 참여 종료 되더라도 공동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찾아보는 것
- 시범 사업으로 확장해 가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으므로 반기 1회라도 추가해볼 것
이를 위해 예산 확보나 사업 담당자 의견 조율도 필요하고, 사업의 핵심 주체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참여하는 형태를 고민해보려 해요.
[필독] 2024년 연차별시행계획, 확 바뀐다고?😮
2023년 연차별시행계획을 '중간점검'과 '결과평가' 모니터링을 하면서 43개 사업(중복사업 제외) 중 11개 사업이 성과지표나 사업 목적 등을 변경하기로 했어요. 사업과 지역에 맞도록 수정하기 위함인데요. 각 분과와 TF팀에서 제안한 발전 전략을 사업 담당자가 받아들인 결과라고. 결과평가에 대해 궁금하면 여기를 눌러서 확인할 수 있어요.
<통합돌봄> 분과에서는 주로 '구민 건강지원💪 및 행복한 가정문화💑 조성' 전략에 대해 모니터링을 진행했어요. 분과에서 도출한 우수 사업은 '1인 가구 정신건강 증진사업'과 '노인 돌봄 서비스, 노노케어' 사업이었는데요. 사회의 화두인 '마음건강'과 '인구 고령화' 문제에 대해 직/간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고.
통합돌봄 : (이웃사촌)안 돼, 바꿔야 해. 빨리 돌아가!😡
지난 회의에서 <우리동네 이웃사촌> 사업의 변경 필요성에 공감을 했다면, 이번에는 변경 제시안에 대해 논의 했어요. 변경할 때 가장 중요한 고민은 '지속가능성'이었어요. 세 가지👌 제시안을 바탕으로 논의 했는데요.
- 관계망을 확장하여 사업 종료 이후에도 재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것
- 사업에 참여 종료 되더라도 공동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찾아보는 것
- 시범 사업으로 확장해 가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으므로 반기 1회라도 추가해볼 것
이를 위해 예산 확보나 사업 담당자 의견 조율도 필요하고, 사업의 핵심 주체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참여하는 형태를 고민해보려 해요.
[필독] 2024년 연차별시행계획, 확 바뀐다고?😮
2023년 연차별시행계획을 '중간점검'과 '결과평가' 모니터링을 하면서 43개 사업(중복사업 제외) 중 11개 사업이 성과지표나 사업 목적 등을 변경하기로 했어요. 사업과 지역에 맞도록 수정하기 위함인데요. 각 분과와 TF팀에서 제안한 발전 전략을 사업 담당자가 받아들인 결과라고. 결과평가에 대해 궁금하면 여기를 눌러서 확인할 수 있어요.
<통합돌봄> 분과에서는 주로 '구민 건강지원💪 및 행복한 가정문화💑 조성' 전략에 대해 모니터링을 진행했어요. 분과에서 도출한 우수 사업은 '1인 가구 정신건강 증진사업'과 '노인 돌봄 서비스, 노노케어' 사업이었는데요. 사회의 화두인 '마음건강'과 '인구 고령화' 문제에 대해 직/간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고.